추진측 입장 이상일 용인시장은 반도체 생산시설을 제때 가동하려면 전력 등 핵심 기반시설 공급이 차질 없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이해관계를 조정해 인프라 공급을 보장해야 한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