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구리토평2지구 주민들이 정당한 보상과 재정착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구리토평2지구 사업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주민들은 총사업비와 기반시설비, 예상 토지보상금 등 구체적인 사업비가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보상과 이주·재정착, 영업·농업손실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2028년 하반기 보상 착수를 기본계획으로 제시했다. 기사에는 사업시행 측의 보상 기준이나 주민 요구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이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대책위는 공정하고 정당한 보상, 원주민 재정착 및 이주 대책, 영업·농업손실 보상 등을 요구했다. 기본조사 등 절차를 앞당겨 사업 및 보상 일정을 단축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설명회에서 사업 진행 상황과 보상 절차, 주민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대책위는 69개 요구·질의사항을 관계기관에 제출했으며, 10월 15일 국토교통부를 대상으로 집회를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