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신사옥 앞 공원용지의 상업부지 변경을 둘러싸고 JYP와 서울시·SH가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SH가 JYP 신사옥 예정 부지 앞 공원용지 1만3261㎡를 자족지원용지로 변경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 JYP는 이 변경으로 사업 추진의 핵심 여건이 달라졌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와 SH는 공원용지 변경이 학교시설 설치비 확보를 위한 적법한 절차였다고 밝혔다. SH는 공급 공고를 보류하고 전면부 개방을 위한 저층 배치 등 조정안을 제시해 협의해 왔다고 설명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JYP는 용도 변경과 공원 원상회복 불가로 사업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해 신사옥 건립을 철회했다. 서울시와 SH에 여러 차례 협의와 대안을 요청했지만 사업 환경이 달라졌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JYP는 신사옥 건립 전면 철회를 발표했고, 서울시는 책임이 SH에만 있는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지 말라며 반박했다. 양측의 주장이 맞서고 있어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