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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운동장 밑으로 KTX?…한남대 “고속철, 캠퍼스 관통 땐 안전 우려”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한남대 캠퍼스를 관통하는 고속철도 노선을 둘러싸고 대학과 철도공단이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대전북연결선 사업 구간에 한남대 캠퍼스 일부와 캠퍼스혁신파크 부지 등이 포함됐다. 대학은 시설 철거와 캠퍼스 지하 통과에 따른 안전·소음·진동 피해를 우려하고, 설계 변경과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가철도공단은 사업 중단은 안전 문제가 아니라 열차 운행을 유지하며 공사하기 위한 재설계 과정이었다고 밝혔다. 대학과 시공사 간 여러 차례 협의했으며, 공사 과정에서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해 피해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한남대는 대학과 충분한 협의 없이 공사 재개가 고시됐고, 얕은 지하 구간을 고속열차가 통과하면 안전·소음·진동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대학 부지를 침범하지 않도록 설계를 변경하고 안전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하며, 서명운동과 민원 제기를 진행했다.
현재 상황
한남대는 공사 반대 서명운동과 민원을 진행했고 주민 대상 공청회에서 우려를 설명했다. 철도공단은 환경영향평가와 피해 방지 대책을 약속했으나, 캠퍼스 관통 노선과 대체 건물 요구 등을 둘러싼 이견은 계속되고 있다.

보도 시점

2026.04.07. segye.com 보도 - 한남대 캠퍼스를 관통하는 고속철도 노선을 둘러싸고 대학과 철도공단이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대전북연결선 사업 구간에 한남대 캠퍼스 일부와 캠퍼스혁신파크 부지 등이 포함됐다. 대학은 시설 철거와 캠퍼스 지하 통과에 따른 안전·소음·진동 피해를 우려하고, 설계 변경과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국가철도공단은 사업 중단은 안전 문제가 아니라 열차 운행을 유지하며 공사하기 위한 재설계 과정이었다고 밝혔다. 대학과 시공사 간 여러 차례 협의했으며, 공사 과정에서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해 피해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한남대는 대학과 충분한 협의 없이 공사 재개가 고시됐고, 얕은 지하 구간을 고속열차가 통과하면 안전·소음·진동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대학 부지를 침범하지 않도록 설계를 변경하고 안전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하며, 서명운동과 민원 제기를 진행했다.
현재 상황
한남대는 공사 반대 서명운동과 민원을 진행했고 주민 대상 공청회에서 우려를 설명했다. 철도공단은 환경영향평가와 피해 방지 대책을 약속했으나, 캠퍼스 관통 노선과 대체 건물 요구 등을 둘러싼 이견은 계속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