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오세훈 후보 처가 소유의 내곡동 땅이 강제수용돼 보상금을 받은 일을 두고, 시장 재임 당시 영향력이 작용한 셀프보상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보상액과 관련 행정 처리 과정이 논란의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