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동구는 북항 복합항만지구가 기반시설을 갖춰 즉시 착공할 수 있는 공공용지라고 주장한다. 중구는 부산세관 뒤편과 오페라하우스 인근의 교통·산업 인프라를, 강서구는 부산신항의 확장성과 정주·재정 지원을 강점으로 내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