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충남에는 국립호국원이 없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원거리 이동 불편을 겪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한 국립호국원 조성 사업에 부여군·홍성군·당진시가 제안서를 내고 유치 경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