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아산시는 주민 요구를 반영해 보상협의회 위원을 13명에서 16명으로 확대하고 이달 중 협의회와 주민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보상협의회가 보상 관련 의견과 이주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