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국전력공사가 남해변전소 송전선로 복선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해당 노선이 통과하는 심천마을 주민들이 과거 50년간 겪어온 송전탑으로 인한 고통과 피해를 이유로 사업에 반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