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대책위 질의에 부안군, 모두 전북도와 한전이 주관… 부안군은 '무관' 기...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부안 주민들이 해상풍력 송전선로·송전탑 입지 결정과 주민 의견수렴을 둘러싸고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사업과 연계해 부안에 양육점과 송전선로·송전탑을 설치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최적 경과 대역이 결정된 뒤에도 경과지 선정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주민들은 의견수렴이 부족하고 부안군이 책임을 회피한다고 비판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전북특별자치도는 해상풍력 사업과 민관협의회를 주관하고, 한국전력공사는 송전선로 경과지 결정을 위한 입지선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한전은 최적 경과 대역 내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추진하고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주민 의견수렴 방법을 전북도와 한전의 사업설명회가 끝난 뒤 강구하겠다고 답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반대 대책위와 주민들은 송전탑 설치를 막기 위해 부안군이 적극적으로 반대 의견을 내고 약속대로 주민 의사를 물어야 한다고 요구한다. 주민들은 최적 경과 대역이 결정된 뒤에야 답변한 점과 사업설명회가 끝난 뒤 의견수렴 방법을 찾겠다는 군의 태도를 비판하고 있다.
현재 상황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최적 경과 대역이 결정됐으며, 송전선로 경과지 선정 절차는 진행 중이다. 부안군의 답변 이후에도 대책위와 주민들은 주민 의견수렴과 사업의 일시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보도 시점

2025.07.07. ibuan.com 보도 - 부안 주민들이 해상풍력 송전선로·송전탑 입지 결정과 주민 의견수렴을 둘러싸고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사업과 연계해 부안에 양육점과 송전선로·송전탑을 설치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최적 경과 대역이 결정된 뒤에도 경과지 선정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주민들은 의견수렴이 부족하고 부안군이 책임을 회피한다고 비판한다.
추진측 입장
전북특별자치도는 해상풍력 사업과 민관협의회를 주관하고, 한국전력공사는 송전선로 경과지 결정을 위한 입지선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한전은 최적 경과 대역 내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추진하고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주민 의견수렴 방법을 전북도와 한전의 사업설명회가 끝난 뒤 강구하겠다고 답했다.
반대측 입장
반대 대책위와 주민들은 송전탑 설치를 막기 위해 부안군이 적극적으로 반대 의견을 내고 약속대로 주민 의사를 물어야 한다고 요구한다. 주민들은 최적 경과 대역이 결정된 뒤에야 답변한 점과 사업설명회가 끝난 뒤 의견수렴 방법을 찾겠다는 군의 태도를 비판하고 있다.
현재 상황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최적 경과 대역이 결정됐으며, 송전선로 경과지 선정 절차는 진행 중이다. 부안군의 답변 이후에도 대책위와 주민들은 주민 의견수렴과 사업의 일시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