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토평2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보상·이주대책 현안을 협의체에서 논의한다.
갈등 발생 가능성
공공주택지구 사업이 추진 중이며 토지 보상과 이주대책 등 주민 현안을 협의체에서 논의할 예정이어서 갈등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이 추진되면서 토지 보상과 기반시설 확충, 원주민 재정착 대책이 주요 현안으로 떠올랐다. 시와 주민들은 관계 기관에 민·관·공 소통 체계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구리시와 관계 기관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상생 발전을 위해 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다.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정당한 보상과 이주자택지 위치 선정 등을 살피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표와 토지주·원주민은 주민 의견 반영, 정당한 보상, 기반시설 확충 및 실효성 있는 이주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구리시는 2026년 5월부터 분기별 정기 회의를 열어 지구 계획과 보상·이주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지구 지정은 2025년에 완료됐으며, 2026년 지구 계획 승인 신청과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