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3기 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보상 절차가 끝난 뒤에도 토지나 건물이 인도되지 않아 LH가 명도소송을 제기했다. 고양창릉지구의 소송은 2031건으로 6개 지구 전체의 68.6%를 차지한다. LH는 이전 대상자의 미이전 사유를 별도로 관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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