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서울대병원 유치 사업이 2016년 무산된 뒤, 수용된 부지의 환매권이 적법하게 통지되지 않아 환매권을 상실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이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오산시는 대법원 패소 판결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