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예래휴양단지 사업 중단 이후 법원 중재를 통해 토지 추가 보상 절차 진행 중
갈등 원인
과거 JDC의 일방적인 토지 수용 추진으로 인해 대법원으로부터 실시계획인가 무효 판결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사업이 8년간 중단됨. 사업 재개를 위해 과거 수용 당시 보상액과 현재 감정평가액의 차액을 지급하는 추가 보상 합의가 필요해짐.
추진·시행 측 입장
JDC는 법원의 중재안을 수용하여 토지주들에게 추가 보상금을 지급함으로써 사업 재개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함. 보상 대상 면적과 규모를 확정하고, 중재에 동의한 토지주들과 우선적으로 보상 협의를 진행 중임.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들은 과거 일방적인 토지 수용에 반발하여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현재는 법원의 중재를 통해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고 있음. 전체 토지주 390여명 중 일부가 중재 의향을 밝혔으나 완전한 합의까지는 절차가 필요한 상황임.
현재 상황
JDC는 현장 보상사무실을 개소하여 145명의 토지주와 추가 보상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총 700억원 규모의 추가 보상을 통해 8년간 멈췄던 예래휴양단지 사업을 재개하려는 단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