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수도권 폐기물 처리시설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에 부담이 집중돼 있다. 2015년 4자 협의체가 사용 종료와 대체지 확보에 합의했지만 실질적인 진척이 없고, 2026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 처리 문제가 더 긴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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