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두7구역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주민 다수의 찬성과 일부 반대 움직임이 맞섰다.
갈등 원인
용두동 39번지 일대의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신청이 추진됐다. 추진 과정에서 민간도심복합 추진세력과 관련한 불확실성 및 반대 움직임으로 갈등과 혼선이 발생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추진준비위원회는 주민 동의를 바탕으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을 추진하고 후보지 신청을 마쳤다.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기능 강화를 기대하며 주민 의견을 존중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주민과 민간도심복합 추진세력의 반대 움직임이 있었으나, 기사에는 구체적인 반대 사유나 요구가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추진준비위원회는 찬성 동의율 71.8%, 반대 동의율 7.02%를 확보해 동대문구청을 통해 서울시에 후보지 신청을 했다. 추진 측은 갈등 요소가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밝혔으며, 후보지 선정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