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척과천 지방하천 정비 사업을 위해 토지 보상 절차를 진행 중이나, 보상가에 대한 울산시와 토지소유자 간의 이견으로 보상률이 35%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당초 계획했던 8월 착공이 내년으로 연기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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