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청주병원이 신청사 부지를 계속 점유해 시와 수년간의 이전 협상이 진척되지 않았다. 청주시는 2019년 공익사업 수용에 따른 손실보상금 178억원을 공탁하고 병원 토지와 건물의 소유권을 취득했다.
현재 상황 청주시는 지난 16일 법원에 강제집행을 신청했고, 병원 측 상고심이 진행 중이다. 시는 설계 재공모 등을 거쳐 2025년 8월 착공, 2028년 11월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