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경찰서 부지 토지보상에 일부 주민 반발이 있었으나 협의를 통해 조정 중이다.
갈등 원인
수원팔달경찰서 신축 예정부지에 포함된 토지의 보상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기존부터 거주한 일부 주민이 보상과 관련해 반발을 제기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수원시와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경찰서 신축을 차질 없이 추진하려 하고 있다. 수원시는 주민 협의와 설명회, 전문기관의 감정평가를 통해 합의점을 찾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주민은 토지보상 과정에 반발을 제기했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보상 증액 요구나 반대 사유는 나오지 않았다.
현재 상황
전체 101가구 중 약 66가구에 보상비가 지급됐으며, 수원시는 늦어도 4월 중 보상을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한다. 협의와 설명회가 이어지면서 현재까지 큰 마찰이나 토지수용 절차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