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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생존권 외쳤다고 표결권 뺏겠다?"… 경주 안강 산폐장의 '시의원...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안강 산업폐기물 매립장 심의를 앞두고 사업자와 주민·시의원이 제척 신청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이리가 경주 안강읍 두류공단에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생존권과 환경권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으며, 사업자는 주민 반대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았던 이강희 시의원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자격을 문제 삼아 제척을 신청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이리는 이 의원이 반대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아 공정한 심의가 어렵다며 제척을 요구했다. 사업자는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안강 주민들은 매립장 건립이 생존권과 환경권을 침해할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이강희 의원과 법조계·시민사회는 주민을 대변한 의정활동은 사적 이해관계가 아니며 제척 사유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도시계획위원회는 1차 심의에서 재심의를 결정했고, ㈜이리는 2차 재심의를 앞두고 이 의원의 제척을 신청했다. 이 의원은 반대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직에서 사임했으며, 경주시와 시의회는 외부 법률자문을 의뢰해 대응 중이다.

보도 시점

2026.10.08. straightnews.co.kr 보도 - 안강 산업폐기물 매립장 심의를 앞두고 사업자와 주민·시의원이 제척 신청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이리가 경주 안강읍 두류공단에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생존권과 환경권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으며, 사업자는 주민 반대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았던 이강희 시의원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자격을 문제 삼아 제척을 신청했다.
추진측 입장
㈜이리는 이 의원이 반대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아 공정한 심의가 어렵다며 제척을 요구했다. 사업자는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안강 주민들은 매립장 건립이 생존권과 환경권을 침해할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이강희 의원과 법조계·시민사회는 주민을 대변한 의정활동은 사적 이해관계가 아니며 제척 사유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도시계획위원회는 1차 심의에서 재심의를 결정했고, ㈜이리는 2차 재심의를 앞두고 이 의원의 제척을 신청했다. 이 의원은 반대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직에서 사임했으며, 경주시와 시의회는 외부 법률자문을 의뢰해 대응 중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