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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10여년째 답보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홍천 주민들이 송전탑 건설 백지화를 요구하며 사업 추진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동해안 발전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한 송전선로가 홍천군 등 여러 지역을 통과할 계획이다. 경과지 선정이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송전탑 설치에 대한 주민 반발과 주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은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부 경과대역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 주민·지자체와 소통하고 보상·지원 방안을 마련해 합의를 이끌어내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반대대책위원회는 홍천군에 송전탑을 단 한 기도 설치할 수 없다며 건설사업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주민토론회는 반대대책위원회의 토론회장 점거로 파행됐다. 경과지 선정과 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가 남아 있어 사업은 지연되고 있으며, 원만한 합의 여부는 불투명하다.

보도 시점

2021.06.24. dnews.co.kr 보도 - 홍천 주민들이 송전탑 건설 백지화를 요구하며 사업 추진에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동해안 발전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한 송전선로가 홍천군 등 여러 지역을 통과할 계획이다. 경과지 선정이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송전탑 설치에 대한 주민 반발과 주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은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부 경과대역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 주민·지자체와 소통하고 보상·지원 방안을 마련해 합의를 이끌어내겠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반대대책위원회는 홍천군에 송전탑을 단 한 기도 설치할 수 없다며 건설사업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주민토론회는 반대대책위원회의 토론회장 점거로 파행됐다. 경과지 선정과 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가 남아 있어 사업은 지연되고 있으며, 원만한 합의 여부는 불투명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