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상계5구역 조합원들이 재개발 지연과 새 부동산 규제로 사업 차질을 우려한다.
갈등 원인
상계5구역 재개발은 조합장 교체, 공사비 갈등, 시공사 변경 등으로 오랫동안 지연됐다. 건축 통합심의를 앞둔 상황에서 10·15 부동산대책의 대출·거래 제한이 추가 변수로 작용해 주민들의 불안이 커졌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는 인허가 절차를 단축하고 불필요한 제약과 대출 제한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조합도 통합심의 통과 후 사업시행인가를 추진해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조합원들은 20년 넘게 사업이 지연된 데다 새 규제로 또 늦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노후하고 안전이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조속히 새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상계5구역은 현재 통합심의 단계이며, 서울시는 절차가 순조로우면 내년 상반기 사업시행인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사업은 2029년 착공, 203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