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삼성역 개통은 지연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는 민자사업자 SG레일에 손실보상금 164억4000만원을 지급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삼성역이 개통되는 2028년까지 정부 보전금이 약 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