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생곡 소각장 건립과 대체부지를 둘러싸고 정치권과 주민 간 이견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부산 강서구 생곡 소각장 건립을 둘러싸고 인근 에코델타시티 주민들의 반대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대체부지로 제시된 공항지원시설 용지와 장항·율리마을의 실현 가능성 및 주민 수용성을 놓고도 논란이 생겼다.
추진·시행 측 입장
부산시는 생곡 소각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계획대로라면 2033년 준공 예정이다. 김도읍 의원은 장항·율리마을은 건립이 가능하고 주민들도 동의한다며 대체부지와 민간 소각시설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에코델타시티 주민을 중심으로 생곡 소각장 건립 반대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김 의원이 제시한 대체부지의 실효성이 낮고 주민 혼란만 키운다고 비판했다.
현재 상황
생곡마을에서는 주민 80% 이상이 이주한 상태다. 대체부지의 적정성과 소각장 추진 방안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이어지고 있으며, 기사에는 합의나 최종 결정이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