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대구시는 낙동강의 녹조와 수질오염 우려를 이유로 취수원을 안동댐 직하류로 옮기려 합니다. 안동댐에서 대구 정수장까지 약 110km의 도수관로를 설치하고 낙동강 표류수 취수를 대체하는 계획입니다.
현재 상황 사업비와 토지보상비를 합쳐 약 1조 원이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사에는 안동댐 취수원 이전 계획과 행정 경비 편성이 언급됐으나, 해당 계획을 둘러싼 현재의 구체적인 반대나 합의 여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