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울진군에서 기존 원전 8기가 가동 중이고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진행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과 반발이 커졌다. 주민들은 원전 건설 공사로 인한 사망 사고와 사토 적치에 따른 미세먼지 피해를 주장하고, 한울 1·2호기 수명연장과 핵폐기물 저장시설 추진에도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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