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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10기'에 둘러싸인 마을...경북 울진 주민들, 청와대에 "이주대책"...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울진 고목2리 주민들이 원전 추가 건설과 수명연장 등에 반대하며 이주대책을 요구했다.
갈등 원인
울진군에서 기존 원전 8기가 가동 중이고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진행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과 반발이 커졌다. 주민들은 원전 건설 공사로 인한 사망 사고와 사토 적치에 따른 미세먼지 피해를 주장하고, 한울 1·2호기 수명연장과 핵폐기물 저장시설 추진에도 우려를 표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는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한울 1·2호기의 계속운전을 신청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고목2리 주민들은 원전 추가 건설과 한울 1·2호기 수명연장, 사토공사, 건식저장시설 추진 등에 반대하고 있다. 이들은 추가 핵시설 중단과 이주대책, 2,000억원의 대안 지원금 지급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현재 상황
주민 120여 명이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열어 대통령에게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주민 요구에 대한 정부의 조치나 합의 여부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6.02.25. pn.or.kr 보도 - 울진 고목2리 주민들이 원전 추가 건설과 수명연장 등에 반대하며 이주대책을 요구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울진군에서 기존 원전 8기가 가동 중이고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진행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과 반발이 커졌다. 주민들은 원전 건설 공사로 인한 사망 사고와 사토 적치에 따른 미세먼지 피해를 주장하고, 한울 1·2호기 수명연장과 핵폐기물 저장시설 추진에도 우려를 표했다.
추진측 입장
정부는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한울 1·2호기의 계속운전을 신청했다.
반대측 입장
고목2리 주민들은 원전 추가 건설과 한울 1·2호기 수명연장, 사토공사, 건식저장시설 추진 등에 반대하고 있다. 이들은 추가 핵시설 중단과 이주대책, 2,000억원의 대안 지원금 지급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현재 상황
주민 120여 명이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열어 대통령에게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주민 요구에 대한 정부의 조치나 합의 여부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