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사업자는 장안면 석포리에 10년간 180만㎥의 폐기물을 처리할 매립시설 설치를 추진했다. 환경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로 인근 주민들이 강하게 반대했고, 화성시는 주민 수용성 부족 등을 이유로 사업을 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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