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찬성 주민들은 사업 일몰 연장과 LH·서울시 간 협력체계가 마련되면 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 LH는 올해 보상 착수와 시공사 선정 등 가시적 성과를 내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57곳 중 서울이 41곳이며, 본지구 지정은 9곳이다. 지난 3년간 착공한 사업지는 없고, 사업 일몰 연장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LH가 서울 맞춤형 제도개선 연구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