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국책사업인 인덕원~동탄선 급전구분소 설치 예정지가 유치원과 인접해 있어 전자파 노출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큼. 중앙정부의 결정권으로 인해 지자체의 영향력이 제한적이라는 점이 갈등을 심화시킴.
현재 상황 현재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절차가 진행 중이나 지자체와 주민의 반대로 입장이 좁혀지지 않고 있음. 갈등 조정 메커니즘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사업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