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GH는 향후 1년 내 보상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변수가 많아 보상 지연 우려가 제기됐다.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은 이주 시기가 정해지지 않아 이전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GH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사업을 추진하며 향후 1년 내 보상 완료를 목표로 제시했다. 관련 행정 절차를 마친 뒤 2030년 하반기 착공해 2033년 준공할 계획이다.
반대측 입장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은 구체적인 이주 시기가 발표되지 않아 경영 불확실성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종상 의원은 기업 현황을 파악하고 이주 일정과 대책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