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청주시는 신청사 건립을 위해 병원 부지와 건물을 확보했지만, 청주병원이 퇴거하지 않고 영업을 지속했다. 병원 측은 매수 협의와 강제 수용에 불복하며 보상 문제를 다투고 있다.
추진측 입장 청주시는 수용재결과 손실보상금 공탁이 이뤄졌으므로 병원이 토지와 건물을 인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2심 승소 판결을 근거로 강제집행을 신청하고 가능한 법적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