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위 지사는 내년 상반기까지 도민 의견을 정리해 국토교통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갈등 조정협의회는 주민투표 여부를 결정하는 기구가 아니라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해 의견을 나누는 기구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