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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선 제2공항 토론회...뒤로는 강제 보상· 이주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제주 제2공항 보상·이주 용역 추진에 반대 주민단체가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갈등 원인
한국공항공사가 제주 제2공항 추진을 전제로 소음대책, 주민 보상·이주 계획 등을 포함한 연구용역을 입찰 공고했다. 주민단체는 주민과 협의 없이 용역을 추진하고, 사업을 기정사실화한다고 반발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공항공사는 공항과 지역사회 상생발전 방안 연구용역을 입찰 공고했다. 용역에는 소음 저감, 주민 보상·이주, 직업계획과 주변지역 개발방안 등이 포함됐다.
반대·피해 측 입장
비상도민회의와 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는 용역이 제2공항 강행을 전제로 하고 주민 의견을 배제했다며 중단을 요구했다. 이들은 입지 선정과 사전타당성 용역의 검증 등 절차적 정당성 확보를 요구하고, 보상·이주 대책 논의에도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한국공항공사는 5월 29일 연구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비상도민회의는 용역 중단을 촉구했으며, 제2공항 쟁점 해소를 위한 공개토론회도 진행 중이다.

보도 시점

2020.06.02. jejudomin.co.kr 보도 - 제주 제2공항 보상·이주 용역 추진에 반대 주민단체가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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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한국공항공사가 제주 제2공항 추진을 전제로 소음대책, 주민 보상·이주 계획 등을 포함한 연구용역을 입찰 공고했다. 주민단체는 주민과 협의 없이 용역을 추진하고, 사업을 기정사실화한다고 반발했다.
추진측 입장
한국공항공사는 공항과 지역사회 상생발전 방안 연구용역을 입찰 공고했다. 용역에는 소음 저감, 주민 보상·이주, 직업계획과 주변지역 개발방안 등이 포함됐다.
반대측 입장
비상도민회의와 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는 용역이 제2공항 강행을 전제로 하고 주민 의견을 배제했다며 중단을 요구했다. 이들은 입지 선정과 사전타당성 용역의 검증 등 절차적 정당성 확보를 요구하고, 보상·이주 대책 논의에도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한국공항공사는 5월 29일 연구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비상도민회의는 용역 중단을 촉구했으며, 제2공항 쟁점 해소를 위한 공개토론회도 진행 중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