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성주읍 학산리와 월항면 보암·용각리 일원의 토지를 대상으로 보상이 추진되고 있다. 회의에서 보상액 산정 기준과 잔여지 매입, 분묘 보상 방법 등이 논의됐다.
현재 상황 성주군은 토지소유자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보상협의회를 개최해 보상 절차와 방법을 안내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보상 협의가 진행 중이며 사업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