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복잡한 지분 구조로 전체 토지등소유자 2692명 가운데 740명이 현금청산 위기에 놓였다. 민간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권리관계와 사업 지연 문제가 공공 개입의 배경이 됐다.
추진측 입장 서울시와 SH는 소형주택 도입 등으로 주민의 재정착 가능성을 높이고 사업을 정상 궤도에 올리겠다는 입장이다. 서울시는 공공이 갈등 중재와 사업 촉진을 맡는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