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성주 사드 정상 배치와 지역 현안·전자파 검증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사드가 2017년 임시 배치된 뒤 성주·김천 지역에서 갈등과 반목이 이어져 왔다. 정상 배치 추진과 성산포대 이전 등 지역 현안, 사드기지 전자파 유해성 검증 요구가 맞물려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윤석열 당선인은 대북 방어체계의 조속한 완성을 위해 성주 사드의 정상 배치를 약속했다. 사설은 일반환경영향평가를 마무리하고 성주·김천 현안에 대한 보상과 지원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대·피해 측 입장
김천은 사드기지 인근 노곡리의 암 환자 발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기지에서 방출되는 전자파의 유해성 검증을 요구하고 있다. 사드 배치 반대 단체들과의 이견도 남아 있다.
현재 상황
새 정부 출범 후 사드 정상 배치가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천은 전자파 유해성 검증을 우선 요구하고 있으며, 사설은 지역 현안 해결과 반대 단체와의 이견 조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