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중흥동 주택 13곳의 정밀안전점검 결과 11곳이 E등급, 2곳이 D등급을 받았다. 주민들은 공사 진동으로 균열과 건물 기울어짐이 발생했다고 주장하지만, 점검에서는 건물 노후와 지반침하 등 복합 원인이 지적됐다. 피해액과 보상 방안도 주민 불만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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