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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400 주고 1000 받겠다니” 개발신도시 원주민 눈물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고양 장항지구 원주민들이 토지 보상가와 이주택지 감정가 부담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장항지구 원주민들은 토지를 평당 400만~500만원 수준으로 보상받았지만, 이주택지를 다시 매입할 때는 감정평가액이 평당 1000만원을 웃돌 수 있다고 주장한다. 2020년 개정된 지침의 조성원가 적용이 2019년 개발 고시된 장항지구에는 적용되지 않아 주민 부담이 커졌다는 것이 갈등의 배경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GH는 법 개정 부칙상 개정 지침의 소급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현행 법과 제도에 따르는 것 외에 현재로서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대책위는 현행 감정평가액으로 이주택지를 매입하면 주민들이 동네를 떠날 수밖에 없다며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농민 등 원주민들은 높아진 땅값을 감당하기 어렵고, 조성원가를 적용해 부담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원주민 340여 명 중 100여 명이 대책위를 꾸려 GH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개정 지침의 적용 여부를 둘러싼 입장 차이가 해소되지 않아 갈등이 계속될 전망이다.

보도 시점

2021.03.31. news.kmib.co.kr 보도 - 고양 장항지구 원주민들이 토지 보상가와 이주택지 감정가 부담에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장항지구 원주민들은 토지를 평당 400만~500만원 수준으로 보상받았지만, 이주택지를 다시 매입할 때는 감정평가액이 평당 1000만원을 웃돌 수 있다고 주장한다. 2020년 개정된 지침의 조성원가 적용이 2019년 개발 고시된 장항지구에는 적용되지 않아 주민 부담이 커졌다는 것이 갈등의 배경이다.
추진측 입장
GH는 법 개정 부칙상 개정 지침의 소급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현행 법과 제도에 따르는 것 외에 현재로서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대책위는 현행 감정평가액으로 이주택지를 매입하면 주민들이 동네를 떠날 수밖에 없다며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농민 등 원주민들은 높아진 땅값을 감당하기 어렵고, 조성원가를 적용해 부담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원주민 340여 명 중 100여 명이 대책위를 꾸려 GH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개정 지침의 적용 여부를 둘러싼 입장 차이가 해소되지 않아 갈등이 계속될 전망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