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LH와 GS건설은 84㎡ 기준 주거지원비 1억4000만원 무이자 대여, 이사비 500만원 지급과 지체보상금 약 9100만원 공제 등을 제안했다. 중도금 대출을 GS건설이 대위변제하는 방안과 아파트 브랜드 변경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