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산악 지대에 밀집한 풍력발전기로 인해 산림 훼손과 토사 유출, 산사태 위험 등 환경 및 안전 문제가 제기됨. 시설 노후화와 사후 관리 부실로 인한 사고가 이어지며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음.
현재 상황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신규 사업 허가 기준 강화와 가동 중인 시설에 대한 강력한 감독 체계 구축을 촉구하고 있음. 포항시와 경상북도에 행정적 책임과 엄정한 제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