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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 답보' 용인 역삼지규 본궤도 오르나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용인 역삼지구 개발사업 투자계약을 둘러싸고 조합 내부 갈등과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역삼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조합 내부 갈등과 전 시행·대행사와의 분쟁, 각종 소송으로 20여 년간 지연됐다. 조합 측이 파악한 사업비와 투자사 측이 산정한 사업비에도 차이가 있다. 전 조합장 등의 반대로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투자계약도 체결되지 못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우선협상대상자인 한투-미래에셋 컨소시엄은 조합이 대의원 회의에서 의견을 모으면 투자계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은 총사업비 7천800억 원을 투자하고 지장물 보상대금과 세금 등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전 조합장 등이 투자 추진에 반대하고 있어 계약 체결이 지연되고 있다. 조합 측은 총사업비를 2017년 실시계획 승인 당시 추산한 5천억 원대로 파악하고 있다.
현재 상황
조합은 새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지만 투자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다. 전 시·대행사가 제기한 계약해지 무효소송의 가처분 신청은 인용된 상태다.

보도 시점

2020.03.05. joongboo.com 보도 - 용인 역삼지구 개발사업 투자계약을 둘러싸고 조합 내부 갈등과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역삼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조합 내부 갈등과 전 시행·대행사와의 분쟁, 각종 소송으로 20여 년간 지연됐다. 조합 측이 파악한 사업비와 투자사 측이 산정한 사업비에도 차이가 있다. 전 조합장 등의 반대로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투자계약도 체결되지 못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우선협상대상자인 한투-미래에셋 컨소시엄은 조합이 대의원 회의에서 의견을 모으면 투자계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은 총사업비 7천800억 원을 투자하고 지장물 보상대금과 세금 등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반대측 입장
전 조합장 등이 투자 추진에 반대하고 있어 계약 체결이 지연되고 있다. 조합 측은 총사업비를 2017년 실시계획 승인 당시 추산한 5천억 원대로 파악하고 있다.
현재 상황
조합은 새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지만 투자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다. 전 시·대행사가 제기한 계약해지 무효소송의 가처분 신청은 인용된 상태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