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증평·진천·괴산·음성에는 화장장이 없어 공동장사시설 건립이 추진됐다. 음성읍 평곡2리 후보지에 대해 인근 주민들이 반대 민원을 제기했고, 유치 동의서의 무단 서명 의혹과 공모 요건 미충족 문제도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