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공동 추진 ‘공동장사시설 건립사업’ 원점으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 반대와 동의서 요건 문제로 음성 평곡2리 장사시설 후보지가 제외됐다.
갈등 원인
증평·진천·괴산·음성에는 화장장이 없어 공동장사시설 건립이 추진됐다. 음성읍 평곡2리 후보지에 대해 인근 주민들이 반대 민원을 제기했고, 유치 동의서의 무단 서명 의혹과 공모 요건 미충족 문제도 불거졌다.
추진·시행 측 입장
중부4군은 화장로와 봉안시설 등을 갖춘 공동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해 왔다. 추진위는 주민 동의 절차와 지원 방안 등을 재정비한 뒤 재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인근 주민들은 장사시설 유치에 반대하며, 세대주 대신 배우자나 자녀 등이 동의서에 무단 서명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상황
추진위는 평곡2리를 후보지에서 제외하고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을 중단했다. 공모 기준과 주민 동의 절차 등을 재정비해 이르면 연내 3차 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다.

보도 시점

2026.09.28. 경향신문 보도 - 주민 반대와 동의서 요건 문제로 음성 평곡2리 장사시설 후보지가 제외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증평·진천·괴산·음성에는 화장장이 없어 공동장사시설 건립이 추진됐다. 음성읍 평곡2리 후보지에 대해 인근 주민들이 반대 민원을 제기했고, 유치 동의서의 무단 서명 의혹과 공모 요건 미충족 문제도 불거졌다.
추진측 입장
중부4군은 화장로와 봉안시설 등을 갖춘 공동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해 왔다. 추진위는 주민 동의 절차와 지원 방안 등을 재정비한 뒤 재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반대측 입장
인근 주민들은 장사시설 유치에 반대하며, 세대주 대신 배우자나 자녀 등이 동의서에 무단 서명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상황
추진위는 평곡2리를 후보지에서 제외하고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을 중단했다. 공모 기준과 주민 동의 절차 등을 재정비해 이르면 연내 3차 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