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인천도시공사는 수도권 주택공급 목표에 맞춰 보상 절차를 앞당기고 연내 보상협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토지소유자 등과 원만한 협의를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왔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인천도시공사는 토지소유자 등으로 구성된 주민대책위와 20여 차례 협의하고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 보상 협의는 12일부터 진행되며, 대토 보상 신청은 11월 11일까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