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수년간 민영개발을 준비해 온 주민들은 시 방침 변경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공영개발 추진 시 보상가가 낮아질 것을 우려하여 사업 철회와 민영개발 유지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