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인 시민들이 반도체 산단 이전에 반대하며 정상 추진을 촉구했다.
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이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은 용인 산단이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면 지역 투자와 연계 사업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우려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용인특례시장은 국가산단의 정상 추진을 요구하며 정부가 전력·용수 공급 계획을 책임지고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산업시설용지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용인 시민들은 새만금 등 지방 이전에 반대하고 두 산단의 정상 추진과 조속한 사업 진행을 요구했다. 시민 6만 1000여 명의 서명부를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현재 상황
용인 국가산단은 계획 승인을 받은 뒤 보상이 시작돼 약 30% 진행된 것으로 보도됐다. 주민들은 결의대회를 열었고, 용인시장은 이전 반대와 정상 추진을 정부에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