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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대규모 국책사업 2개 상생협력 논의 곳곳에 ‘암초’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홍천 양수발전소와 송전선로 사업을 두고 보상·피해 및 사업 반대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홍천양수발전소 수몰지역 보상 협의가 답보 상태이며, 일부 가구는 이주대책비 등에 반발해 지장물 조사를 거부하고 있다. 사업 예정구역 밖에서도 공사로 인한 간접 피해를 주장하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는 주민들이 있다.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경과지에서도 일부 마을이 개발사업에 반대하고 주민 대표자회 구성에 이의를 제기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수력원자력은 홍천양수발전소 상생협력기금 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들은 반대 주민 의견도 수렴해 이견을 좁혀나가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수몰지역 가구는 이주대책비 등에 반발해 지장물 조사를 거부하고 있다. 풍천2리 일부 주민은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며 정기적으로 반대 집회를 열고, 송전선로 경과지 일부 마을 주민은 사업에 반대하며 주민 대표자회 구성에도 이의를 제기했다.
현재 상황
양수발전소 보상 협의와 상생협력 3자 협의체 구성은 난항을 겪고 있다. 송전선로 경과지 15개 마을 중 12개 마을은 상생협력기금 사업 논의를 시작했지만 3개 마을은 반대하고 있다. 상생협력사업 논의가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보도 시점

2025.03.18. kwnews.co.kr 보도 - 홍천 양수발전소와 송전선로 사업을 두고 보상·피해 및 사업 반대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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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홍천양수발전소 수몰지역 보상 협의가 답보 상태이며, 일부 가구는 이주대책비 등에 반발해 지장물 조사를 거부하고 있다. 사업 예정구역 밖에서도 공사로 인한 간접 피해를 주장하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는 주민들이 있다.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경과지에서도 일부 마을이 개발사업에 반대하고 주민 대표자회 구성에 이의를 제기했다.
추진측 입장
한국수력원자력은 홍천양수발전소 상생협력기금 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들은 반대 주민 의견도 수렴해 이견을 좁혀나가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일부 수몰지역 가구는 이주대책비 등에 반발해 지장물 조사를 거부하고 있다. 풍천2리 일부 주민은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며 정기적으로 반대 집회를 열고, 송전선로 경과지 일부 마을 주민은 사업에 반대하며 주민 대표자회 구성에도 이의를 제기했다.
현재 상황
양수발전소 보상 협의와 상생협력 3자 협의체 구성은 난항을 겪고 있다. 송전선로 경과지 15개 마을 중 12개 마을은 상생협력기금 사업 논의를 시작했지만 3개 마을은 반대하고 있다. 상생협력사업 논의가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