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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대책도 감정평가도 깜깜"...가경서부3지구 원주민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가경서부3지구 원주민들이 이주대책과 보상 절차, 공원·녹지 편입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공원과 경관녹지가 사업구역에 포함되고 주민들의 주택과 토지가 편입되면서 재산권 피해 우려가 제기됐다. 원주민들은 이주대책과 보상 절차에 대한 설명·협의가 부족하다고 주장하며, 보상금 산정을 위한 1차 감정평가는 평가액 차이로 무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청주시는 공원과 경관녹지가 최초 사업 제안 때부터 사업구역에 포함됐고, 관련 부서 협의와 대체 녹지 확보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이주대책은 주민들과 계속 협의하고, 감정평가는 평가업자를 다시 추천받아 절차에 따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원주민들은 사업설명회 당시와 달리 공원·경관녹지가 포함돼 개발 면적이 커졌고, 오랜 기간 살아온 주택과 토지가 편입돼 피해를 본다고 주장한다. 이주대책과 감정평가 진행 상황을 충분히 알지 못해 이주와 보상에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상황
지난 6월 실시계획 인가 뒤에도 이주대책은 협의 중이며, 1차 감정평가가 무산돼 2차 감정평가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시행사와 계약하지 않은 원주민 17가구가 남아 있고,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보도 시점

2026.10.01. ccn.hcn.co.kr 보도 - 가경서부3지구 원주민들이 이주대책과 보상 절차, 공원·녹지 편입에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공원과 경관녹지가 사업구역에 포함되고 주민들의 주택과 토지가 편입되면서 재산권 피해 우려가 제기됐다. 원주민들은 이주대책과 보상 절차에 대한 설명·협의가 부족하다고 주장하며, 보상금 산정을 위한 1차 감정평가는 평가액 차이로 무산됐다.
추진측 입장
청주시는 공원과 경관녹지가 최초 사업 제안 때부터 사업구역에 포함됐고, 관련 부서 협의와 대체 녹지 확보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이주대책은 주민들과 계속 협의하고, 감정평가는 평가업자를 다시 추천받아 절차에 따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원주민들은 사업설명회 당시와 달리 공원·경관녹지가 포함돼 개발 면적이 커졌고, 오랜 기간 살아온 주택과 토지가 편입돼 피해를 본다고 주장한다. 이주대책과 감정평가 진행 상황을 충분히 알지 못해 이주와 보상에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상황
지난 6월 실시계획 인가 뒤에도 이주대책은 협의 중이며, 1차 감정평가가 무산돼 2차 감정평가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시행사와 계약하지 않은 원주민 17가구가 남아 있고,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