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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동해안∼신가평 송전탑' 주민 반발에 홍역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홍천 주민들이 동해안∼신가평 송전탑 건설 중단과 지중화를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홍천을 지나는 송전탑 건설을 두고 주민들이 생존권과 주민 동의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별 보상금 기준과 합의 과정에도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홍천 구간에 대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마을과 보상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 홍천군은 송전선로 설치 구간 마을과 지중화 등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홍천군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와 주민들은 사업 중단과 지중화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 동의 없는 행정절차와 협의를 거부하고, 보상 합의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주민 100여 명이 홍천군청 앞에서 궐기대회를 열어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한전과 마을 간 보상 협의 및 홍천군의 지중화 협의가 진행 중이다.

보도 시점

2023.09.13. itbiznews.com 보도 - 홍천 주민들이 동해안∼신가평 송전탑 건설 중단과 지중화를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홍천을 지나는 송전탑 건설을 두고 주민들이 생존권과 주민 동의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별 보상금 기준과 합의 과정에도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홍천 구간에 대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마을과 보상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 홍천군은 송전선로 설치 구간 마을과 지중화 등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홍천군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와 주민들은 사업 중단과 지중화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 동의 없는 행정절차와 협의를 거부하고, 보상 합의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주민 100여 명이 홍천군청 앞에서 궐기대회를 열어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한전과 마을 간 보상 협의 및 홍천군의 지중화 협의가 진행 중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