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A사가 신정동 1637-55 일원에 994가구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을 신청했다. 주민들은 지구 지정으로 토지거래와 건축이 제한되고 원주민 이주가 불가피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동의 과정과 보상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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