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4개 지구 모두 시공사가 정해졌고, 2지구는 DL이앤씨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될 예정이다. 기사에 언급된 입찰 갈등은 시공사 선정이 마무리되며 일단락된 것으로 보인다.